강한 에베소서(4) –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기업(그것 1:11-13)
“모든 일을 그의 마음의 결정대로 역사하시는 이의 뜻을 따라 우리가 그 안에서 예정을 입었으니 이는 우리가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그것 1:11-12).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 중 하나는 사업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에게 그들의 믿음을 강화하기 위해 유산을 주셨습니다.
법인은 상속과 같은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 중 하나는 그가 가나안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 600그의 후손들에게 그것은 여러 해 후에 성취되었다. 하나님은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을 기업으로 주셨습니다., 각 지파는 제비를 뽑아 하나님이 주신 유산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기업으로 인해 이스라엘 자손은 가나안 땅에서 대대로 살며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신 기업을 누렸을 뿐 아니라, 그들 자신도 하나님의 상속자였습니다.. 신명기 “여호와의 분깃은 그의 백성이요 야곱은 그의 택하신 후사로다.”(하나님 32:9)~라고 불리는. 이스라엘 자손은 하나님의 기업으로 존재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을 뿐 아니라 거룩한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에게 유업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심과 동시에 우리가 하나님의 상속자임을 증거하십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유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찬송이 되는 거룩한 기업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일을 그의 마음의 결정대로 역사하시는 이의 뜻을 따라 우리가 그 안에서 예정을 입었으니 이는 우리가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그것 1:11-12).
시편 2메시야에 대한 예언입니다.. “나는 결정을 선포하고 주님은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게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라 “.”(도시 2:7-8). 하나님은 메시야에 대해 말씀하신다.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라고 불리는. 그리고 하나님은 열방을 유업으로 주실 것이며 그의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천년왕국 기간 동안 메시아에게 온 땅의 유업을 주심으로 세상을 다스리실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아들 예수에게 온 세상을 다스릴 유업으로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로 삼으셨습니다..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그것 1:5).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기업이 된다는 의미는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 하나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상속자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업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녀로서 기업을 주셨고 동시에 우리를 하나님의 기업으로 삼으셨습니다..
먼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상속자가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에베소서 “우리는 예정되었고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라고 불리는. 우리는 원래 죄의 노예로 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 자신을 사서 하나님의 자녀가 됨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보배로운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성도들을 당신의 유업으로 삼으심으로 당신의 신부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유업이라는 것은 하나님께 속한 거룩한 유업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실 때 성령으로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셨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거듭남을 통해 거듭남을 통해 새 생명을 얻었다는 뜻입니다.. 구원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겉사람은 같은 몸을 가졌으나, 우리의 속사람이 새 생명으로 태어났습니다. 마치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기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소유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피조물로서 이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빌립보서 “나에게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요 죽는 것도 유익하기 때문입니다..”(송장 1:21)~라고 불리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가 그 안에 있는 동안 이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나니 당신은 나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요 그 15:5)~라고 불리는. 우리의 옛 사람은 세상과 하나된 삶을 살았고,, 구원받은 후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와 연합된 삶을 삽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의 영적 필요를 채우시고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영적인 삶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은혜로 사는 삶을 의미합니다.. 육신으로 살지 아니하고,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의 능력에 순종하며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완성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영원한 나라에 들어갈 때 영광의 몸으로 변화됩니다..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광 가운데 거함으로 성취됩니다.. 하나님의 귀한 기업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하는 영광의 노래가 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상속자일 뿐 아니라,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유업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유업은 영원한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에 들어갈 때 그 나라의 자녀를 위해 예비된 유업을 받게 됩니다..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합니다..”(로마 8:17).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온 세상을 물려받으신 것처럼 우리도 하늘에서 하나님의 유업을 물려받게 될 것입니다..
에베소서 기자는 하나님의 유업이 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영광의 노래가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 우리가 그 안에서 예정을 입어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우리가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그것 1:11-12). 우리는 하나님께 유업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유업이 되었습니다.. 1 베드로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선하심을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1 베드로 2:9)~라고 불리는.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소유물로서 하나님의 빛을 비추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하나님의 빛이 되어야 합니다.. 즉,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는 찬송가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기업이라는 것은 개인도 하나님의 기업이라는 뜻입니다., 동시에 교회는 하나님의 유업이기도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행위는 하나님의 영광을 반영하는 찬송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삶은 다니엘처럼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찬양하는 삶이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함께 모여 예배하고 노래하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찬송이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의 영광이 된 때는 다윗 때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께 열정을 가지고 경배했을 때였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기 위해 성가대를 조직했습니다.. 다윗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시편을 지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도 하나님을 기뻐하며 그 말씀대로 행하였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당신의 거룩한 유업으로 만드신 목적은 하나님께 경배하고 순종하는 삶을 통하여 우리를 하나님의 영광이 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2. 우리는 복음을 듣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인침을 받은 하나님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그 안에서도 너희가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를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었으니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우리가 받은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의 찬송..”(그것 1:13-14).
사도 바울은 에베소의 이방인 신자들이 어떻게 복음을 듣고 거듭났으며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는지 설명합니다.. 불신자로 살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과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진리의 말씀 곧 구원의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복음은 하나님께서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주신 진리입니다.. 복음은 좋은 소식이다. 복음이 좋은 소식인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구원의 진리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의 사도 바울 15복음은 이 장에서 정의됩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권위 있는 15:1-4).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는 메시지입니다.. 이 진리의 복음을 듣고 믿으면 구원을 받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듣고 믿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보증하시는 것은 성령의 인치심입니다.. 이것이 구원과 동시에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이다.. “너희도 그 안에서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을 때에 믿었느니라..”(그것 1:13). 성령님은 우리가 복음을 듣고 믿을 때 구원을 보장하기 위해 우리 안에 인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인봉한다는 것은 약속의 진실성을 보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아파트를 계약할 때 계약의 진실성을 증명하기 위해 도장을 찍습니다.. 더 중요한 약속의 경우 법원 서기에게 가서 공증을 받으십시오.. 이 시점에서 우리는 우리의 성실함을 증명하기 위해 도장을 찍습니다.. 그리고 계약의 진실성을 보장하기 위해 보증금을 지불하십시오.. 계약금을 지불함으로써 계약자의 성실성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자들이 하나님의 유업이 되도록 보장하기 위해 그들을 성령으로 인치셨습니다.. “… 또한 그를 믿고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그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우리가 얻은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그것 1:13-14). 이 본문의 올바른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사신 것을 속량하시는 날까지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시고 구원의 보증을 삼으셨느니라. 당신이 가진 것 ‘가격에 대한 소유(취득재산)’그 뜻은.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를 사서 하나님의 소유로 삼으셨습니다.. 우리의 존재는 하나님 앞에서 귀중하며 그의 아들의 피로 사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값비싸게 산 우리를 구속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현재 구원받은 우리가 주님의 재림의 날에 영광의 몸으로 변화되는 날을 의미합니다..
로마서 8일장은 우리뿐만 아니라 피조물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피조물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고대합니다. … 희망은 피조물 자체도 멸망의 속박에서 구출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스러운 자유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 그뿐 아니라 성령의 첫 열매인 우리도 우리도 속으로 신음하며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로마 8:19-23).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실 때 휴거된 성도들과 함께 이 세상에 오시는 때를 의미합니다.. 그때에 주님은 이 땅에 다시 오셔서 천년 동안 이 땅에서 그분의 왕국을 세우고 다스릴 것입니다.. 그때에도 피조물은 새로워지고 더 이상 멸망하거나 썩지 않을 것입니다.. 즉, 창조의 구속의 날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이 세상에서 늙고 병들고 죽습니다., 주님이 오시면 새 몸으로 변화되는 구속을 통해 영광의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보증으로 성령을 주셔서 우리 몸의 구속인 구원을 영화롭게 하시기까지 하셨습니다.. ‘우리 사업의 보증인이 되십시오‘보증은 무엇입니까? ‘보증금‘ 또는 ‘계약금‘단어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신 구원을 확증하기 위하여 성령을 보내셨습니다..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증거로 성령을 주셨으니. 성령님은 주님께서 오셔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하실 때까지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그리고 성령님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진리 안에 거하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 성령님은 우리의 기도를 붙들어 주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하는 영적인 기쁨을 누리게 하십니다.. 어찌 보면 성령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천국의 영광을 누릴 수 있는 관문이기도 합니다..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삶은 하늘의 은혜를 맛볼 수 있는 통로가 됩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구원받은 성도들이 누리는 은혜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일단 깨우침을 받아 하늘의 은혜와 성령의 참예를 맛보며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그 6:4-5).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늘의 선물을 체험한 자들입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영광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는 자들입니다.. 우리의 영적인 삶은 이 세상에서 천국의 기쁨을 맛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 안에서 영적인 삶을 삽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예배하는 삶은 하늘의 예배를 맛보는 은혜를 누리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서로 사랑하는 삶은 천국에서 성도의 기쁨과 사랑을 맛보는 것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기뻐하고 사랑하는 것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기뻐하는 것처럼 생명을 미리 맛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땅에서 천국의 영광을 누리며 살아가는 주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제 우리를 당신의 거룩한 자녀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는 아버지의 영광과 함께 삽니다.. 지금은 맛보기에 불과하지만 주님께서 다시 오셔서 우리를 그의 영원한 나라로 인도하시는 날에는 영광의 풍성함 가운데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가나안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가나안 땅 전체가 그의 생전에 그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에브론에게서 은 사백 세겔을 주고 그의 아내 사래의 장사를 위해 산 밭을 받았습니다.. 헤브론에 있는 에브론의 밭은 나중에 그의 아내 사라의 매장지가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산 막벨라 땅은 하나님이 주신 가나안 땅을 아브라함이 받을 것이라는 보증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에브론 땅 너머 가나안 전역을 그의 후손들에게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유업으로 주신 가나안 땅은 장차 천국을 유업으로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보증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구원의 복음을 듣고 믿을 때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으로 우리를 인치셨습니다..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이 우리 구원의 증거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피로 우리를 사셨으니 장차 우리의 몸을 구속하여 영광의 몸으로 변화시키실 것입니다.. 그날이 올 때까지 이 세상에서 천국의 영광을 맛보는 삶을 살자.. 그러므로 우리가 사는 나라는 이 땅에 세워진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의 나라가 우리 마음에 세워졌도다. 우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기뻐하며 천국에서 즐거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따르는 삶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삶이 되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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