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사망 문제?

  • 아주 오래된1시간 전

    무고통은 자살이 아니지만 노회찬처럼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유튜브에 노회찬 의대 교수 피살 영상 있음) 부엉이 돌 밑에 피 몇 방울, 벗겨진 등산화 한 켤레 피 -요금소 cctv 호송차 창밖으로 가려진 팔 튀어나와 -⟩ 수송중 내출혈에서 체외출혈로? 2. 등산화 -⟩ 넘어져도 구겨지거나 닳아서는 안됨 3. 스웨터 -⟩ 넘어져서 나무에 걸리면 부러질까요? 4. 보디가드의 거짓말 -⟩ 담배 피우고 자살했다는 것은 거짓말이었다고 고백

  • 아주 오래된55분 전

    이 이상한 상황이 맞다는 가설은 1. 부엉이를 알아차린 노인은 바위에서 떨어지려고 했지만, 이를 알아차린 노인은 경호원을 피하고 도망쳤습니다. -⟩ 노인을 놓쳤다는 경호원의 진술을 해명했습니다. (젊은 경호원이 호위를 하다가 노인을 간과한 건 말이 안 된다 / 보안팀 노통은 이 갑작스런 변화를 눈치챈 듯) 2. 결국 발견하고 채찍으로 때렸다 -⟩ 피 묻은 팔 설명 3 . 증거로 입장 시나리오에 맞춰 재킷과 신발을 재빠르게 벗어 부엉이바위 아래로 던졌다 -⟩ 등산화 벗고, 절벽 나무 그 위에 재킷을 씌웠다고 설명했다. 과학적으로 맞아)

  • 아주 오래된51분 전

    뒤늦게 밝혀진 장준하 씨의 죽음처럼, 살해당하고 시신만 남겨진다면 나중에 진실이 밝혀질 수 있으니 화장을 요구하는 유언장을 조작했을 것이다(노통은 시신 기증을 서약하였기에 유언장을 작성할 시기가 맞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