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2023. 3. 7. 05:12
‘혼나도 아무거나 입겠다’…尹대통령, 일본문제로 국민 설득에 나선다
윤 총장은 7일 용산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해 전날 외교부가 발표한 ‘대법원 강제징용 판결에 대한 정부 입장 성명서’에 대해 논평할 예정이다. 국무회의가 생중계될 가능성도 있다.
여권 관계자는 “윤 총장이 식사 자리에서 ‘지지율이 1%라도 (나라를 위해) 할 일을 하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것이 윤 총장의 진심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12년 동안 단절됐던 한일 정상간 셔틀회담 가능성도 열렸다. 이 관계자는 “한일 정상회담은 아직 논의가 시작되지 않았다”면서도 “두 나라 정상이 왕래를 멈춘 지 12년이 됐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307051227549
“1% 찬성도”…尹의 일본행 결정, 누구도 막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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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어도 뭐든지 입겠다’… 윤석열 총장이 한일 국교 정상화를 위한 강제징용 배상안 발표를 국민 설득에 나서고 있다. 언뜻 보기에 정부의 발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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