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6 | 오랜만에 조금은 조용한 일요일을 보냈습니다.
어제(03.25) 태형이가 긱사에 오지 못한다는 소식을 듣고 아침에 일어나면 인사를 하려고 룸메이트인 기기와 찬영이와 함께 밤을 세고 있었다. 긱사. 새벽 2시쯤이라 너무 피곤해서 참을 수가 없어서 2~3시간만 자고 6시 전에 문이 열려서 기다릴까 생각하다가 그대로 침대에 눕고 잠이 들었다. 정말 매일 “몸 상태가 좋을 때”에 무슨 일이 일어나야 한다면 그것은 신비롭게 적시에 일어난다. 이번에도 같은가요 … Read more